韓 초대형 호재, 김민재 대신 일본인 방출..."뮌헨 나가라" 통보 받아, 2년 만에 실패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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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TZ는 8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이후 바이에른이 어떻게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상세하게 보도했다.
먼저 수비진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방출 후보에 오른 선수를 공개했다. 일본 멀티 수비수인 히로키였다. 매체는 '2028년까지 계약됐지만 부상이 잦은 왼발잡이 수비수 히로키 이토는 이번 여름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팀을 떠나도 좋다는 허가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토는 바이에른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큰 부상과 거의 인연이 없는 선수였다. 잔부상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지만, 한 달 이상 장기 결장한 사례는 2023년 말 발생한 근육 부상 정도가 유일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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