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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 金사냥…“캐나다 ‘괴물 듀오’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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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 金사냥…“캐나다 ‘괴물 듀오’ 넘어라”

역대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65개 중 26개를 획득한 한국은 쇼트트랙 세계 최강으로 꼽힌다. 그런 한국이 아직 정복하지 못한 쇼트트랙 종목이 하나 있다.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혼성 2000m 계주다. 한국은 베이징 대회 당시 준준결선에서 탈락해 자존심을 구겼다.
총 9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은 10일 여자 500m 예선을 시작으로 11일간 진행된다. 준준결선부터 결선까지 모두 10일 하루에 열리는 혼성 2000m 계주에서는 이번 대회 쇼트트랙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이 종목은 남녀 선수 2명씩 4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는데 각각의 선수가 500m씩을 책임진다.
한국은 여자 1500m 3연패를 노리는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과 지난해 10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1차 대회 2관왕(남자 1500m, 남자 5000m 계주)을 차지한 ‘황금 막내’ 임종언(19) 등 개인전 금메달 후보들로 팀을 꾸린다. 한국의 1번 주자로 낙점된 최민정은 “스타트를 빠르게 한 뒤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 내가 가진 능력을 모두 쏟아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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