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美 중계진 극찬 "김혜성, 센터로 향하는 클래식 타격!…공 끝까지 보고 무리 없이 친다"→멀티히트에 '호평 퍼레이드'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美 중계진 극찬 "김혜성, 센터로 향하는 클래식 타격!…공 끝까지 보고 무리 없이 친다"→멀티히트에 '호평 퍼레이드'

"공을 끝까지 보고 무리하지 않는다"며 그가 빅리그에서 타격에 어느 정도 자신감 붙었다는 분석도 내렸다.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2026 MLB 시카고 컵스와 주말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서 12-4 대승을 챙겼다. 전날 당한 뼈아픈 역전패를 갚았다. 이날 김혜성은 전날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8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날 상대 선발 콜린 레아를 맞아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프레디 프리먼(1루수)~맥스 먼시(3루수)~카일 터커(우익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달튼 러싱(포수)~앤디 파헤스(중견수)~김혜성(유격수)~알렉스 프리랜드(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혜성은 이날 첫 타석와 두 번째 타석에서 연달아 안타를 때리며 다저스 하위타선에 활약을 불어넣었다. 김혜성은 이날 2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등장해 안타를 쳤다. 볼카운트 0B 2S에서 레아의 시속 79.5마일(128.0km/h)짜리 커브를 받아쳐 타구를 상대 중견수 앞에 깨끗하게 떨어트렸다. 미국 현지 중계 캐스터는 김혜성이 첫 타석에 들어서자 "다저스에게 이번 시즌 초반 긍정적인 점 중 하나는 예상하지 못한 선수들이 팀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소개한 뒤 김혜성이 중전 안타를 만들어내자 "지금 또 그런 장면이 나왔다. 2스트라이크에서 간결한 스윙으로 안타를 완성하는 김혜성이 지금 여기 있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해설자는 "김혜성이 계속 인플레이를 만들고 있다. 방금 보면 투수의 공이 브레이킹볼로 살짝 뜨는 것을 깨달은 순간, 김혜성이 힘 크게 안 쓰고 잘 맞혔다. 김혜성 같은 유형의 선수가 꼭 해야할 타격 플랜"이라고 설명했다. 김혜성은 다저스가 2-3으로 뒤지던 4회말에 다시 한 번 안타를 치면서 역전승의 물꼬를 텄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등장한 김혜성은 레아와 3B 2S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시속 92.8마일(149.3km/h)짜리 포심패스트볼을 타격해 다시 한 번 중견수 앞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부터 다저스는 팽팽했던 승부의 균형을 깨트리며 화력쇼를 시작했다. 김혜성은 후속타자 프리랜드의 2루타 때 홈까지 내달려 득점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이어 오타니가 볼넷으로 걸어나가더니 프리먼이 좌익수 앞 안타를 쳐 프리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이고 4-3 역전을 일궈냈다. 레아는 이후 강판됐다. 김혜성이 동점 득점을 하면서 상대 선발투수를 마운드에서 내리는 출발점 역할을 한 것이다. 다저스는 이후 에르난데스의 2타점 적시타, 러싱의 추가 적시타가 터지면서 4회에만 6점을 뽑고 8-3으로 달아났다. 현지 중계진 중 해설자가 또 한 번 김혜성을 칭찬했다. 그는 "공을 끝까지 보고 무리하지 않는다. 바로 앞에 친 안타와 거의 비슷하다. 배트 헤드가 (타격)존에 오래 머무르면서 공을 정확하게 맞히는 것이 보인다"고 김혜성의 타격에 박수를 보냈다. 그러더니 "중견수 쪽으로 향하는 클래식 타격"이라고 덧붙였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600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5060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1
  • 번호5059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1
  • 번호5059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0
  • 번호5059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1
  • 번호5059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0
  • 번호5059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0
  • 번호5059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1
  • 번호5059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1
  • 번호5059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0
  • 번호5059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1
  • 번호5059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2:45
    조회 4
  • 번호5058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2:45
    조회 1
  • 번호5058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2:45
    조회 1
  • 번호5058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2:45
    조회 3
  • 번호5058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2:45
    조회 0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