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2주 연속 안세영 만나 울상...40분 '컷' 예고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1.14 11:45 컨텐츠 정보 449 조회 목록 본문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불과 일주일 전 37분 만에 승리한 상대와 인도 오픈 첫 경기를 치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114105522461 182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