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전 경기 출전' 박동원 전격 선발 출격! LG 완전체 라인업 가동... 선발 투수 치리노스 [MD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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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경기르르 치른다.
전날 LG는 홈런 4방을 터뜨린 SSG를 상대로 12-7로 꺾었다. WBC에서 유일하게 미출전했던 송승기가 선발로 나서 3⅓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3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하며 컨디션에 문제 없음을 증명했다.
라인업에서는 박해민과 신민재가 이름을 올렸다. 박해민은 안타와 볼넷 2출루, 신민재는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이날 LG는 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홍창기(우익수)-오스틴(1루수)-박동원(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구본혁(3루수)-이재원(좌익수)-이주헌(포수) 순으로 나선다. 선발 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전날 박동원은 경기 후반 대타로 나서 2루타를 쳤다. 이날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LG는 문보경이 지명타자로 들어오는 라인업으로 개막전을 시작할 전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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