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우승' 베네수엘라, 역대 최대 돈방석 앉는다..."아리가토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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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국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WBC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베네수엘라 선수들은 이번 우승으로 명예 뿐만 아니라 쏠쏠한 수입도 챙기게 됐다. 우승 보너스로 1인당 최소 10만달러에서 최대 12만달러(약 1억5000만~1억8000만 원)를 받게 된다. 이는 2023년 대회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자 대회 출범 이후 최대 규모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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