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류지현호 완전체 출격…日 한신과 연습경기서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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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을 이끄는 류지현 감독은 지난 1일 30명 ‘완전체’로 첫 훈련을 지휘한 뒤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이날 주장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비롯해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선수 6명이 모두 합류했기 때문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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