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4강 이끌었던 김은중 감독, 2028 LA 올림픽 도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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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한국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 FC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5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차기 올림픽 대표팀 감독과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와 외부 위원들의 심사 결과, 김은중 전 감독과 김태민 전 수원 FC 코치 조합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1순위 후보로 추천됐다. 이들은 이사회 승인에 따른 계약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대표팀을 이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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