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프리뷰] 왕좌 탈환의 해결사 될까...마쏘, 챔프전서 운명의 데뷔전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목록
본문
대한항공은 2일 오후 7시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현대캐피탈과 맞붙는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한번 V-리그 정상 탈환을 위해 영입한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마쏘의 데뷔전이기도 하다.
대한항공은 이번 시즌 공격진의 파괴력을 보강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외국인 선수 영입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그 주인공인 마쏘는 강력한 서브와 높은 타점을 겸비한 공격수로, 대한항공의 우승 DNA를 다시 깨울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 통합 5연패 문턱에서 멈춰 섰던 대한항공에게 이번 경기는 단순한 1승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마쏘가 팀의 주포로서 확실한 해결사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세터 한선수의 정교한 토스가 마쏘의 높은 타점과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지 배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지석, 임동혁 등 기존 국내 공격진과 마쏘가 이룰 삼각편대가 상대 블로킹 벽을 어떻게 허물어뜨릴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대한항공과 그 중심에 선 새로운 날개 마쏘.
오늘 데뷔전이 대한항공의 화려한 비상을 알리는 서막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