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y가 너무 그리워'…토트넘 1년 전 노렸던 스트라이커 다시 한번 노린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3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이 이번 여름 유벤투스의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고 했다.
데이비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LOSC 릴에서 유벤투스로 적을 옮겼다. 그는 올 시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39경기에 나왔는데, 7골 5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토트넘은 과거에도 데이비드 영입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릴에서 49경기 25골 12도움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냈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데이비드 영입을 검토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유벤투스로 떠났다.
올 시즌 토트넘으로 임대된 콜로 무아니는 33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성적은 22경기 1골로 부진하다. 도미닉 솔란케의 활약도 아쉽다. 그는 최근 주전 스트라이커로 나서고 있는데, 16경기에서 6골을 기록 중이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1년 차이로 팀을 떠났다. 두 전설의 공백은 너무 크다. 토트넘은 계속해서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으며 데이비드를 영입해 고민을 해결하려 한다.
한편, 유벤투스에서 데이비드를 지도한 바 있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토트넘에서 데이비드와 함께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투도르 감독은 지난 2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올 시즌까지 팀을 이끄는 단기 계약이다. 하지만 토트넘에서 부진한 모습이 이어졌고 계속해서 강등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은 올 시즌 결과에 상관없이 그와 재계약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관련자료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