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기량 하락에 반문한 김병지 강원 대표 “에이징 커브 있을 수밖에 없어…하지만 노련함으로 극복 중” [IS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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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던 김병지(56) 강원FC 대표는 최근 축구대표팀 손흥민(34·LAFC)을 두고 “노련함으로 에이징 커브를 극복 중”이라고 호평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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