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스쿨 최종전 진출 배용준 "이제 진짜 승부..핵심은 페이스 유지"..노승열도 파이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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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코스트의 해먹 비치 골프 리조트(파72)에서 열린 Q스쿨 2차 예선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배용준은 공동 14위로 최종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특히 마지막 날 이글을 포함해 버디 6개를 뽑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내는 ‘불꽃타’를 터뜨리며 극적으로 최종전 티켓을 받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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