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1년만 더 기다려라! '폰-와를 능가할 원투펀치 정말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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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2025 시즌이 끝난 후 에릭 페디와 카일 하트에 '러브콜'을 보냈다. 이들이 해당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부진한 성적을 낸 뒤 거취가 불투명해지자 재빨리 손을 쓴 것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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