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FA 신분 케플러,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40 조회
- 목록
본문
MLB 사무국은 10일(한국 시간) "FA 신분인 케플러가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에피트렌볼론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뛴 케플러는 2025시즌을 앞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년, 1000만 달러(약 146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케플러는 2025시즌 필라델피아에서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6, 18홈런 52타점 58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691의 성적을 냈다.
새로운 팀과 계약하는 즉시 케플러의 출전 정지 징계가 실행된다.
8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모두 마치더라도 케플러는 MLB의 공동 약물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에 따라 올해 포스트시즌 경기에는 출전이 불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