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데뷔 첫 홈경기’ 송성문, STL전 좌완 상대 벤치 대기..타티스 2B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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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이 좌완을 상대로 벤치에 앉는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송성문은 5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세인트루이스 좌완 에이스 맷 리베라토어를 만난다. 샌디에이고 크랙 스태먼 감독은 선발 2루수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선택했다.
지난 6일 빅리그에 다시 콜업돼 선발출전하며 사실상의 데뷔전을 치른 송성문은 첫 경기에서 결승 2타점 2루타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도루로 맹활약했다. 이어 7일 경기에도 선발출전했다. 하지만 두 번째 출전에서는 2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경기 도중 대타로 교체됐다.
송성문은 빅리그에서 6타석을 모두 우완투수를 상대로 소화했다. 아직 입지가 확고하지 못한 좌타자로서 플래툰의 벽을 넘지는 못한 송성문이다. 송성문은 빅리그 커리어 첫 홈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하게 됐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에이스 마이클 킹이 선발등판한다. 잭슨 메릴(CF)-미겔 안두하(DH)-매니 마차도(3B)-타티스(2B)-잰더 보가츠(SS)-라몬 로리아노(LF)-타이 프랜스(1B)-닉 카스테야노스(RF)-로돌포 듀란(C)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린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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