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Q시리즈 축소로 하위권은 벼랑 끝..방신실 남은 27홀서 대반전 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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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에서 열린 Q시리즈 3라운드 경기를 악천후로 5시간 25분 동안 중단했다가 재개했으나 결국 일몰로 전원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코스 상태 악화가 장기화되면서 경기위원회는 남은 일정을 고려해 5라운드 90홀에서 4라운드 72홀로 축소했다. 이번 대회는 첫날 예정됐던 경기도 악천후에 따른 코스 상태 악화로 열리지 못하면서 하루 연기한 바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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