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2주 연속 우승 실화?' 김효주의 어메이징한 시즌, 어메이징크리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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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골프는 이 선수를 빼놓고 얘기가 불가능하다. 놀랍다,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그 주인공은 김효주. 미국 LPGA 무대에서 뛰는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 스타. 간결하고 부드럽지만, 그 속에 숨겨진 강한 샷.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며 잘 하는 선수인 건 누구나 알았지만, 갑자기 이런 전성기가 찾아올지 예상한 사람이 많이 않았을 것이다.
김효주는 2주 전 열린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우승에 이어, 지난주 포드챔피언십까지 제패했다. 2주 연속 우승. LPGA 무대에서 9번 우승하는 동안 처음 이룬 역사다. 그리고 시즌 첫 다승이었다. 꾸준히 우승 기록을 쌓아왔지만, 한 시즌 다승이 없었던 김효주다. 이 활약으로 세계랭킹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이번 주말에는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세부 기록에서 김효주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드라이버 정확도 2위, 쇼트게임 능력 1위, 그린 공략 1위 등 빈 틈이 없다. 현재 기세라면 이번 시즌 2승을 넘어, 더 많은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번 시즌 김효주에게 달라진 게 하나 보인다. 바로 대회에서 착용하고 있는 의류다.
골프 의류는 단순한 옷이 아니다. 선수가 18홀 라운드 내내 불편함이 없고, 쾌적하게 공을 칠 수 있게 하는 기능성 장비로 봐야 한다. 선수에게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김효주는 이번 시즌부터 명품 골프 의류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함께하고 있다. 어메이징크리는 선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설계된 기능성 골프웨어 브랜드로, 투어 환경에서 요구되는 움직임과 경기 집중도를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장시간 라운드와 다양한 기후 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스윙과 활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소재와 패턴 구조는 선수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요소로 평가된다.
특히 LPGA 투어처럼 이동이 많고 환경 변화가 큰 무대에서는 의류의 기능성이 경기력 유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김효주의 최근 안정적인 경기 흐름 역시 이러한 퍼포먼스 중심 환경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론 디자인은 기본 장착이다. 패션 아이템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다.
'진짜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김효주의 상승세, 그 중심에 어메이징크리가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골프 업계에서는 선수 플레이 특성과 이미지를 고려한 어메이징크리의 방향성과, 선수의 퍼포먼스가 맞아 딸어진 상징적인 협업이라고 벌써 평가하고 있다. 단순 홍보, 후원 관계를 넘어 선수가 골퍼로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동반자 역할의 선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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