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탈출하면 받아준다" PGA 투어, '돈줄 마른' 라이벌 리그 흔들기...하와이 대회는 취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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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LIV 골프의 균열 조짐에 PGA 투어가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탈자가 나오면 언제든 받아주겠다며 노골적으로 리그를 흔드는 모습이다. PGA 투어의 브라이언 롤랩 CEO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방송 '더 팻 맥아피 쇼'에 출연해 LIV 골프 선수들의 복귀 경로를 추가로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롤랩 CEO는 "우리도 같은 헤드라인을 읽고 있다"며 LIV 골프의 자금 위기를 직접 언급했다. 그러면서 "브룩스 켑카는 계약이 끝났다며 전화 한 통을 해왔고, 우리는 그를 받아들였다. PGA 투어를 더 낫게 만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관심이 있으며, 그 기회에 한계를 두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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