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욘 람, 골프 선수 수입 최고… 코스 밖에선 ‘매킬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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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에 따르면 람은 최근 1년 사이 1억200만달러(약 1510억원)를 벌어 이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별로 환산하면 람은 하루에 4억원씩 벌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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