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다음 매직은 창단 첫 통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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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창원 LG는 지난 시즌 창단 28년 만에 처음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그 기세를 몰아 2025∼2026시즌에는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LG가 이제 첫 ‘통합 우승’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LG는 지난 3일 수원 KT와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이다.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던 지난 시즌은 정규리그 2위였다. 그래서 LG로서는 이번 정규리그와 챔프전을 모두 휩쓰는 시즌 통합 우승을 창단 최초로 차지해 명실상부 명문 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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