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향한 첫 단추’ 男배구대표팀 14명 선발...5월 진천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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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22일 남자대표팀 선수 14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5월 4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돼 훈련을 시작한다. 이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 기간 중국 대표팀과 합동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포지션별로는 세터에 황택의(KB손해보험), 김관우(대한항공)가 이름을 올렸다. 리베로는 장지원(KB손해보험), 김영준(우리카드)이 선발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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