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데일 2루수 배치 결단…정현창이 22일 KT전 유격수 본다→정해영 1군 복귀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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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른다.
앞서 KIA는 지난 21일 KT전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김민혁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아 5-6 패배를 당했다. KIA는 8연승 뒤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시즌 10승10패로 5위까지 하락했다.
KIA는 22일 경기에서 데일을 유격수가 아닌 2루수로 기용하는 결단을 내렸다. 정현창이 유격수로 출격하고, KT에서 이적한 이호연이 선발 1루수를 맡는다.
KIA는 22일 김호령(중견수)~이호연(1루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포수)~정현창(유격수)~제리드 데일(2루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맷 사우어와 맞붙는다. KIA 선발 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한편, KIA는 22일 경기에 앞서 투수 김태형을 말소한 뒤 투수 정해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정해영은 개막 초반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가 재조정 기간을 보낸 뒤 다시 올라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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