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간판 송교창, '해외 진출' 위대한 도전…11년 헌신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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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로는 일본 B.리그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송교창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입단했다. 데뷔 후 KCC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다. 우월한 윙스팬과 넓은 수비 반경은 물론 경기 흐름을 읽는 감각으로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2025-2026시즌엔 정규리그 34경기에 출전해 평균 10.8득점 4.6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송교창은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맡으며 팀 밸런스를 지탱했다. 플레이오프에선 폭넓은 활동량으로 KCC 통산 7번째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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