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업셋 패배’의 낙인... 이승엽, 왜 요미우리는 그를 ‘실패자’라 부르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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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시절은 귀중한 자산” 요미우리, 이승엽의 ‘잠재력’에 투자한 결정적 배경
2023년 부임 첫 해에 팀을 와일드카드 결정전 까지 끌고 갔지만 아쉽게도 1차전에서 바로 탈락했고요. 2024년에는KBO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어요. 와일드 카드에서 업셋 패배를 당하면서 정말 큰 충격을 줬죠. 결국 2025년 시즌 도중에 성적 부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스스로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이렇게 한국에서의 감독 생활이 좀 아쉽게 막을 내리는 가 싶었는데, 정말 아무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새로운 기회가 찾아옵니다.
이승엽 감독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새로운 타격코치로 되었습니다. 근데 여러분 요미우리가 어떤 팀입니까? 그냥 평범한 팀이 아니에요. 성적, 전통? 뭐하나 허투루 보는 곳이 아니거든요.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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