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KBL FINAL 프리뷰] PO 홈 무패 행진 이어온 KCC, 홈에서 V7 축포 터뜨릴 수 있을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KBL FINAL 프리뷰] PO 홈 무패 행진 이어온 KCC, 홈에서 V7 축포 터뜨릴 수 있을까?

KCC와 소노가 이번 시즌 마지막이 될 수 있는 4차전을 치른다.부산 KCC는 챔피언결정전 1, 2차전에 이어, 3차전까지 잡아내며 우승을 눈앞에 뒀다. 4차전에서 플레이오프 홈 10연승과 함께, 홈 팬들 앞에서 우승 축포를 터뜨리길 원하고 있다. 고양 소노는 벼랑 끝에 몰렸다. 1경기만 내주면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감할 위기이기에, 이날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 1초에 엇갈린 희비[KCC-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주요 기록]1. 점수: 88-872. 2점슛 성공률: 58%(19/33)-54%(20/37)3. 3점슛 성공률: 50%(12/24)-33%(13/39)4. 자유투 성공률: 74%(14/19)-73%(8/11)5. 리바운드: 32-326. 어시스트: 24-197. 턴오버: 14-78. 스틸: 3-69. 블록: 2-2* KCC의 기록이 앞하루 전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는 KCC가 1점 차로 승리를 거뒀다. 3쿼터까지 근소하게 앞섰던 KCC는 소노의 추격이 이어질 때마다 허웅(185cm, G)이 3점슛을 터뜨리며 격차를 유지했다. 양 팀의 격차는 4쿼터 허훈(180cm, G)의 3점슛으로 11점까지 벌어졌다. 하지만 소노는 임동섭(198cm, F)이 돌파와 3점슛으로 흐름을 놓지 않았고, 이정현(187cm, G)의 3점슛과 자유투로 1점 차(86-85)까지 따라붙었다. 그리고 11초를 남기고 시작된 공격, 소노는 이정현이 경기 종료 2초 전 돌파 득점을 올려놓으며 역전까지 성공했다. 남은 시간은 단 2초, KCC의 선택은 숀 롱(208cm, C)이었다. 허훈이 높게 띄운 패스를 받은 롱은 경기 종료 1초를 남기고 파울을 얻어냈다. 그리고 자유투 2구를 모두 침착하게 성공하며 재역전(88-87)과 함께, 팀에 짜릿한 승리를 안겼다. 시리즈 전적 3승을 기록한 KCC는 챔피언결정전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우승 확률 100% vs 0%의 기적[KCC 주요 선수 챔피언결정전 3차전 기록]- 허웅: 39분 53초, 14점(3점슛 5/9) 3리바운드 7어시스트- 허훈: 40분, 16점(2점슛 4/9, 3점슛 1/4) 4리바운드 10어시스트- 숀 롱: 38분 47초, 27점(2점슛 8/10, 3점슛 2/4) 15리바운드 2어시스트- 최준용: 18분 35초, 14점(2점슛 3/4, 3점슛 2/3) 5리바운드[소노 주요 선수 챔피언결정전 3차전 기록]- 이정현: 33분 51초, 19점(2점슛 5/8, 3점슛 2/7) 4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케빈 켐바오: 40분, 17점(2점슛 6/10, 3점슛 1/8) 11리바운드 2어시스트- 임동섭: 27분 47초, 18점(2점슛 1/2, 3점슛 4/11) 5리바운드 2어시스트- 네이던 나이트: 33분 28초, 11점(2점슛 2/5, 3점슛 2/4) 3리바운드 4어시스트KCC는 3차전까지 잡아내며 우승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대 챔피언결정전에서 먼저 3승을 거둔 팀의 우승 확률은 100%다. 무엇보다 외곽포가 뜨겁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6,484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