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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6강 PO] ‘6,000석 예매+매진 임박’ 소노, ‘안영준 합류+훈련 텐션 UP’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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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6강 PO] ‘6,000석 예매+매진 임박’ 소노, ‘안영준 합류+훈련 텐션 UP’ SK

고양 소노와 서울 SK 모두 힘을 얻었다.
소노는 2025~2026 정규리그를 5위(28승 26패)로 마쳤다. 창단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철저히 ‘언더 독’이었다.
그러나 소노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이변을 일으켰다. 적지(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잡았다.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을 ‘100%’로 만들었다.
소노를 향한 기대감이 커졌다. 그리고 소노는 창단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홈 경기를 실시한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도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기에, 고양소노아레나에서는 더 강한 응원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고양소노아레나 예매 인원이 16일 10시 50분 기준으로 6,000여석이었다. 가족석 및 초청 인원이 1,200여석이라고는 하나, 순수 유료 예매 인원만 4,800여석. 이는 소노의 2025~2026 정규리그 평균 관중(약 2,948석)을 한참 웃돈다.
6,000여석이 끝이 아니다. 3차전 예매는 현재진행형이다. 또, 현장 판매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노는 더 많은 관중을 기대할 수 있다. 나아가,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홈 경기’에서 ‘매진’을 기록할 수 있다(고양소노아레나의 매진 기준은 6,200석이다).
한편, SK는 정규리그 4위(32승 22패)로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소노와 상대 전적에서 4승 2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홈 코트에서 열린 첫 2경기를 모두 패했다. 1패만 더 하면, 2025~2026시즌을 접어야 한다.
SK는 1차전을 76-105로 완패했다. 하지만 2차전을 72-80으로 마무리했다. 전반전을 46-33으로 마칠 정도로, 1차전과 다른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SK는 정규리그 때 소노한테 강했다. SK의 가용 인원이 많고, SK 선수들의 피지컬도 좋다. 또, 자밀 워니(199cm, C)가 2차전 승부처 때 소노를 괴롭혔다. 무엇보다 SK는 이제 물러날 곳 없다. 그렇기 때문에, 3차전을 어느 때보다 절박하게 여긴다.
실제로, SK 선수들은 16일 오전 훈련 때 텐션을 끌어올렸다. 종아리 근막을 다쳤던 안영준(196cm, F)도 훈련에 참가했다. 전희철 SK 감독은 훈련 때 “몸 상태는 100%가 아닌 것 같은데... 본인이 뛰어보겠다고 하더라”라며 안영준의 의지를 전했다.
두 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힘을 얻었다. 이유는 다르지만, 두 팀 다 어쨌든 이겨야 한다. 뒤를 바라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두 팀의 3차전은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이다.
사진 제공 = KBL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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