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4강 PO 프리뷰] 정관장 '안방 사수'냐, KCC '부산행 쾌속 질주'냐... 2차전 결과가 시리즈 운명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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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체의 힘?[정관장 주요 선수 4강 PO 1차전 기록]- 조니 오브라이언트 : 25분 33초, 18점 6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1블록슛- 렌즈 아반도 : 26분 3초, 12점 6리바운드(공격 1) 1어시스트 3스틸 1블록슛- 전성현 : 11분 7초, 11점(3점 : 3/7)[KCC 주요 선수 4강 PO 1차전 기록]- 최준용 : 34분 56초, 21점 9리바운드(공격 2) 4어시스트 1디플렉션 1블록슛- 허웅 : 34분 32초, 15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 1디플렉션- 숀 롱 : 30분 51초, 27점 14리바운드(공격 6) 5어시스트 1스틸 1블록슛
정관장으로서는 2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안양에서 열린 1차전 역시 많은 관중이 찾았지만, 플레이오프 기간 부산의 농구 열기는 또 다른 변수다. 3, 4차전이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홈에서 최소 1승은 필요하다.
반등을 위해서는 강점을 살려야 한다. 1차전에서도 스틸에서는 크게 앞섰다. 문제는 이후였다. 빼앗은 공이 속공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정규리그에서 KCC를 압도했던 수비는 여전히 정관장의 최대 무기다. 그러나 1차전에서 확인했듯, KCC 역시 만만치 않은 수비 에너지를 갖고 있다. 수비 강도를 유지하면서도 공격 흐름을 끊기지 않는 균형, 그것이 정관장에게 주어진 숙제다. 이제 1차전이 끝났을 뿐이다.
사진 제공 = KBL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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