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공공의 적?’ 강력한 우승 후보는 대전, 12팀 중 7표…황선홍 감독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 [MK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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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강력한 우승후보가 된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부담스러운 자리에 놓였으나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는 않았다.
2월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12팀의 감독과 대표선수 각 1명이 참석했다.
각 팀이 새 시즌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지는 미디어데이에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우승 후보 선정’이다. 모든 팀이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내면서도, 상대 팀의 전력을 인정했다. 이번 시즌 가장 많은 지목을 받은 팀은 대전이었다.
대전은 지난 몇 시즌 동안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박규현, 하창래, 정재희, 임종은, 주민규,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승원, 김봉수, 서진수, 이명재 등 국가대표부터 리그 내 수준급 자원을 영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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