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고의 포식자가 될 수 있도록 믿고 따라와 주길 바란다”…임관식 감독 체제서 ‘새 출발’ 충남아산,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오피셜]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6 조회
- 목록
본문
임관식 감독과 전남에서 선수 시절을 함께 보냈던 박종문 골키퍼코치도 코칭스태프에 합류했다. 전북 할렐루야와 전남에서 선수로 활약한 박종문 코치는 이후 광주FC, 부천FC, 경남FC, 허베이FC(중국) 등에서 골키퍼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경험을 축적해왔다. 현장 경험을 토대로 충남아산 골키퍼진의 경쟁력 강화와 기량 향상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천지훈 코치는 태국 무대에서 지도자 경력을 이어오며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2025시즌에는 춘천시민축구단 수석코치로 활동했으며 선수단의 전술 이해도와 경기 운영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아산은 새 시즌에도 김종국 코치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아산무궁화FC 시절부터 함께해 온 김종국 코치는 2024시즌부터 플레잉코치로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6시즌에도 코치로서 팀 전력 안정화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이끄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권보성 피지컬코치는 2016년 옌볜 푸더(중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이후 수원 삼성과 성남FC, 천안시티FC 등을 거치며 K리그 현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체계적인 피지컬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용제 전력분석관은 선문대 축구부를 거쳐 FC서울과 경남에서 전력분석관으로 활동하며 경기 데이터 분석과 전술 지원 업무를 담당해왔다. 충남아산에서도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코칭스태프를 보좌할 계획이다.
사진 = 충남아산FC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