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역사상 첫 80-80→“대구를 다시 1부리그로” 세징야의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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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 '신' 세징야(37·브라질)가 한국 무대 통산 80골-80어시스트 고지를 밟은 뒤 "대구를 다시 K리그1(1부리그)로 올려놓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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