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역사상 최고의 한국인' 전설 정성룡 대단하다, 40살에 파격 도전...日 최고 명문 떠나 3부 후쿠시마 이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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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각) '정성룡이 올 시즌을 끝으로 J1리그 구단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떠나며, 내년 J3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전망이다. 여러 관계자들의 확인을 거쳤다'고 보도했다.
정성룡은 가와사키의 역대 최고 골키퍼 중 한 명이다.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서 성남FC와 수원 삼성 주전 골키퍼였던 정성룡은 이운재의 후계자로 한국 국가대표팀 수문장도 오랫동안 맡았다. A매치 68경기를 뛴 베테랑으로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원정 첫 16강 진출을 이끈 주역이기도 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뛰어난 활약으로 동메달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주전 경쟁에서는 밀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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