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목동] ‘깨어난 에이스’ 에울레르 “답답했는데 가벼워졌다…박창환? 사랑하는 선수”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5.04 06:00 컨텐츠 정보 2 조회 목록 본문 K리그2 서울 이랜드의 ‘에이스’ 에울레르가 9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을 터뜨리고 활짝 웃었다. 그는 “어깨가 가벼워졌다”며 맹활약을 예고했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50405570769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