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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preview] ‘정효볼’ 드디어 베일 벗는다! 수원, ‘김도균 3년차’ 서울E와 개막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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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preview] ‘정효볼’ 드디어 베일 벗는다! 수원, ‘김도균 3년차’ 서울E와 개막 격돌

누구보다 승격이 간절한 두 팀이 시즌의 첫 문을 연다. 수원 삼성은 K리그2 최고 수준 전력을 구축하고, K리그를 대표하는 전술가 이정효 감독을 선임하며 반등을 정조준했다. 이에 맞서는 이랜드 역시 김도균 감독 체제 3년차를 맞아 이제는 결과로 승격 의지를 증명해야 할 시점이다. 물러설 수 없는 두 팀이 운명의 K리그2 개막전에서 정면충돌한다. 수원 삼성과 서울 이랜드FC는 28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시즌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은 지난2025시즌 K리그2에서 2위를 기록했고, 서울 이랜드는 K리그2 4위를 기록했다. #모든 것을 바꿨다...수원, 승강전 아픔 딛고 승격 정조준
지난 시즌 K리그2 2위를 기록하며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수원 삼성. 그러나 12월, 제주 SK와 치른 두 차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연이어 고개를 숙이며 끝내 2년 연속 승격 도전은 좌절됐다.책임은 무거웠다. 변성환 감독이 사의를 표명했고, 박경훈 단장 역시 자리에서 물러났다. 겨울 오프시즌 내내 수원에는 ‘격동’이라는 단어가 따라붙었다. 첫 번째 변화의 중심은 ‘감독 이정효’였다. 광주에서 특별한 외부 지원 없이도 꾸준한 성과를 냈고, K리그 최고 수준의 전술 완성도를 증명해온 이정효 감독의 부임은 그 자체로 파격이었다. 2부리그행을 선택한 그의 결단은 리그 전체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두 번째 격동은 ‘지원’이었다. 광주 시절 제자였던 정호연과 헤이스를 영입하며 감독의 색을 더했고, 수비진에는 전북의 우승을 이끌었던 홍정호를 중심으로 송주훈을 더해 지난 시즌 약점으로 지적된 뒷문을 보강했다. 여기에 고승범, 박현빈을 중원에 더했고, 골문에는 김준홍, 공격진에는 페신을 수혈하며 전 포지션에 걸쳐 전력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전면 개편에 가까운 변화. 지원은 충분하다. 전력 역시 K리그2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제 남은 것은 결과뿐이다
#미디어데이에서도 드러난 ‘공공의 적’수원...그러나 이번 상대는 열세의 서울 이랜드이다
지난 25일 열린 K리그2 미디어데이에서도 분위기는 분명했다. 17개 구단 감독들 가운데 김해 손현준 감독, 서울 이랜드의 김도균 감독, 천안의 박진섭 감독, 용인의 최윤겸 감독이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이정효 감독의 수원을 지목했다. 여기에 전남의 박동혁 감독 역시 “현재 모든 포커스가 수원 삼성에 맞춰져 있다. 대중의 관심을 우리 팀으로 바꾸겠다”고 말하며 수원을 향한 집중 견제를 인정했다. 이를 종합해보면, 이번 시즌 K리그2의 ‘공공의 적’이 누구인지는 명확하다. 바로 수원이다. 이에 대해 이정효 감독은 “우승 못 하면 죽어야죠”라는 한마디와 함께 시즌 키워드로 ‘일관성’을 강조했다. 그는 “선수단과 팬 모두가 일관성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어려움이 오더라도 우리가 준비한 축구를 이어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흔들림 없는 시즌 운영을 약속했다. 그러나 그 출사표를 증명해야 할 첫 무대는 결코 만만치 않다. 상대는 서울 이랜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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