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휴식은 사치? 안세영, 새해 첫날 0시 출국···30연승 향한 무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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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23·삼성생명)에게 휴식은 사치인 것 같다. 2025년을 11개 대회 우승과 94.8% 승률로 마무리한 전설은 새해 첫날부터 코트로 향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을 포함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026년 1월 1일 오전 0시 10분, 말 그대로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목적지는 말레이시아. 1월 6일 개막하는 슈퍼 1000 대회 말레이시아 오픈 출전을 위해서다.
대표팀이 말레이시아 오픈을 마치면 곧바로 인도 오픈에 나선다. 대표팀은 인도 오픈까지 소화한 뒤 1월 19일에야 한국 땅을 밟는다.
안세영의 2025시즌은 역사 그 자체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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