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최대 격전지는 외야수 레이예스vs김성윤...겨우 15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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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율 1위 및 신인왕을 차지한 안현민(KT)과 득점 1위에 오른 구자욱(삼성)의 수상은 당연해보였다. 하지만 세 번째 수상자로 빅터 레이예스(롯데)의 이름이 호명되자 관객석에서 놀랍다는 반응이 나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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