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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안방 개막전 5골 폭풍…창단 첫 4연승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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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안방 개막전 5골 폭풍…창단 첫 4연승 단독 선두

FC서울이 안방 개막전에서 골 폭풍을 몰아치며 팬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광주FC와 경기에서 손정범과 클리말라(2골), 로스, 이승모의 연속골로 5-0 대승을 거뒀다.
서울은 창단 이후 첫 개막 4연승을 달리며 선두로 올라섰고, 시즌 첫 개방된 안방 경기장을 찾은 2만4122명 관중도 즐거움을 누렸다. 2만4122명은 올 시즌 2부 수원 삼성의 최다 관중(2만4071명)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광주는 시즌 첫 패배로 1승3무1패.
서울은 전반 8분께 19살 기대주 손정범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이어 폴란드 출신의 공격수 파트리크 클리말라(후1분, 후27분), 수비수 후안 안토니오 로스(후13분), 교체투입된 이승모(후 37분)의 연속골로 상대를 무너뜨렸다.
23살 대표팀에도 소집된 2007년생 손정범은 주중 포항 스틸러스 원정 경기(1-0)에서 프로 데뷔 첫 도움주기를 올린 데 이어, 이날 만 18살5개월에 첫 골까지 터트렸다. 손정범은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흐르보예 바베츠가 머리로 연결하자, 골문을 향해 달려들며 헤더골을 생산했다. 김기동 감독은 손정범을 선발 출전시키는 등 신뢰를 주었고, 오산고 출신의 손정범은 순도 높은 결정력으로 보답했다.
서울은 이날 골을 올린 선수뿐만 아니라 정승원, 송민규, 문선민 등 공격 자원과 최준, 김진수와 야잔 등 수비수들도 적극적으로 역습에 가담하는 등 기동력 축구를 선보였다.
2024년 4위, 지난해 6위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서울의 ‘기동 매직’도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기성용에 더해 제시 린가드 등 주축 선수들이 팀을 떠났지만, 올 시즌 서울은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이날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김천 상무의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올 시즌 김현석 감독 체제로 새로 출발한 울산은 개막전 승리를 포함해 3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22일 전적>
서울 5-0 광주, 울산 0-0 김천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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