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FC서울과 이별 예고' 린가드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한국에서 생활 정말 즐거웠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C서울과 이별 예고' 린가드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한국에서 생활 정말 즐거웠다"

FC서울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앞둔 린가드는 "우리는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좋은 축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K리그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나 ACLE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자신감이 있다. 내일 경기는 나의 마지막 경기이지만 팀으로서도 의미가 있는 경기"라고 말했다.
린가드는 지난해 2월 서울과 계약하며 K리그1 무대를 밟은 뒤 두 시즌 동안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했다.
2년 동안 한국에서 뛴 소감으로는 "K리그는 피지컬적으로 강하다. 적응이 쉽지 않았다"며 "지난 2년을 돌아보면 많은 것을 배웠다. 감독님과 동료들로부터 많은 것을 얻었다"고 답했다.
린가드는 또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난 2년 동안 성숙해졌다. 주장을 맡으면서 선수로서 더 성장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년 동안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여기를 떠났을 것"이라며 "한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서 계약 기간을 채웠다. 서울 구단과 유대감이 깊어져 내일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다음 행선지에 대한 질문에는 "일단 영국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기고 싶다. 지금은 정신적으로 휴식이 필요한 때"라면서 "내년 1월이 되면 다음 계획 윤곽이 드러날 것 같다"고 답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3,687 / 146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2178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556
  • 번호2178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1026
  • 번호2178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453
  • 번호2178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440
  • 번호2178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1118
  • 번호2178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1022
  • 번호2178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712
  • 번호2178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198
  • 번호2177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654
  • 번호2177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1078
  • 번호2177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446
  • 번호2177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1212
  • 번호2177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418
  • 번호2177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942
  • 번호2177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11
    조회 159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