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FA 대박이 눈앞이었는데 선수 스스로 복을 걷어찼다…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로 ‘최소’ 경고에서 ‘최대’ 제명까지 가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A 대박이 눈앞이었는데 선수 스스로 복을 걷어찼다…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로 ‘최소’ 경고에서 ‘최대’ 제명까지 가능

선수 스스로 굴러들어온 복을 걷어찬 모양새다. GS칼텍스의 2025∼2026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태며 ‘우승 세터’라는 칭호를 받으며 FA 시장에 나온 안혜진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3,580 / 3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