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프리뷰] 10승 원하는 KCC, 단독 2위 노리는 정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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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 모두 원하는 게 있다.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 모두 A매치 브레이크 후 첫 경기를 소화한다. 그런 이유로, 두 팀은 ‘공통 과제’를 안고 있다. ‘경기 감각’과 ‘경기 체력’이다.하지만 KCC와 정관장 다 목표를 갖고 있다. KCC는 ‘10승 고지’를 원하고, 정관장은 ‘단독 2위’를 꿈꾼다. ‘승리’라는 궁극적인 지향점을 갖고 있기에, 두 팀의 싸움은 치열할 것이다.
# 늪 농구[KCC-정관장, 2025~2026 1라운드 맞대결 주요 기록]1. 점수 : 57-602. 2점슛 성공률 : 약 39%(14/36)-약 44%(21/48)3. 3점슛 성공률 : 약 24%(4/17)-약 22%(5/23)4. 자유투 성공률 : 약 81%(17/21)-50%(3/6)5. 리바운드 : 34(공격 8)-30(공격 10)6. 어시스트 : 12-127. 턴오버 : 18-108. 스틸 : 5-109. 블록슛 : 7-2
* 모두 KCC가 앞
정관장은 1라운드에 최상의 수비력을 보여줬다. 그렇기 때문에,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었다. 그리고 공격을 주무기로 삼는 KCC와 격돌했다. 정관장의 ‘늪 농구’는 KCC전에도 통했다. KCC 주포인 허웅(185cm, G)에게 15점을 허용했으나, 허웅의 야투 허용률을 약 31%(2점 : 2/6, 3점 : 2/7)로 떨어뜨렸다. 또, 숀 롱(208cm, C)의 화력을 14점으로 묶었다. 반대로, 조니 오브라이언트(204cm, C)가 18점을 기록했다. 양 팀 선수 중 최다 득점. 그리고 렌즈 아반도(188cm, F)가 12점 4리바운드(공격 1) 1스틸로 힘을 보탰다. 그 결과, 정관장은 늪 지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 10승 노리는 KCC, 단독 2등 원하는 정관장[KCC, 최근 3경기 결과]1. 2025.11.15. vs 울산 현대모비스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88-77 (승)2. 2025.11.18. vs 대구 한국가스공사 (대구실내체육관) : 94-93 (승)3. 2025.11.20. vs 고양 소노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74-85 (패)[정관장, 최근 3경기 결과]1. 2025.11.13. vs 원주 DB (안양정관장아레나) : 84-63 (승)2. 2025.11.16. vs 창원 LG (안양정관장아레나) : 70-78 (패)3. 2025.11.19. vs 수원 KT (안양정관장아레나) : 62-68 (패)
KCC는 2라운드에 완전체(허훈-허웅-송교창-최준용-숀 롱)를 꾸렸다. 이상민 KCC 감독도 완전체를 길게 시험했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 결정전 등 큰 경기를 바라봤다. 그러나 송교창(199cm, F)과 최준용(200cm, F), 허웅(185cm, G) 모두 A매치 브레이크 전 마지막 경기에서 다쳤다. 최준용과 허웅은 빠르게 돌아올 수 있으나, 송교창은 긴 치료 기간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KCC는 한동안 100%로 경기할 수 없다. 반면, 정관장은 지난 11월 14일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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