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프리뷰] 벼랑 끝 승부수 던진 KT, 상승세 한국가스공사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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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한국가스공사가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치른다. 수원 KT가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KT는 3연패에 빠지며, 7위로 밀려났다. 외국인 선수 교체와 부상자 복귀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홈 2연승으로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 플레이오프 경쟁은 멀어졌지만, 젊은 자원들의 성장과 함께 다음 시즌을 향한 희망을 키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국내 선수의 힘[KT-한국가스공사, 2025~2026시즌 5라운드 맞대결 결과 비교]1. 점수: 98-862. 2점슛 성공률 : 약 68%(30/44)-약 61%(27/44)3. 3점슛 성공률 : 약 27%(6/22)-약 37%(7/19)4. 자유투 성공률 : 80%(20/25)-약 92%(11/12)5. 리바운드 : 25(공격 9)-28(공격 8)6. 어시스트 : 21-177. 턴오버 : 10-158. 스틸 : 9-39. 블록슛 : 1-1* KT의 기록이 앞
KT의 출발이 좋지 않았다. 김준일(202cm, C)을 제어하지 못한 채 연속 8점을 내줬다. 하지만 데릭 윌리엄스(202cm, F)를 필두로 김선형(187cm, G)도 3점포를 터뜨렸고, KT가 근소하게 1쿼터를 앞서갔다. 양 팀의 2쿼터도 치열했다. 동점을 거듭한 접전 끝, KT는 한국가스공사에 1점 열세(46-47)로 전반을 마쳤다. 두 팀은 3쿼터까지 1점 차를 유지하며, 박빙의 경기를 펼쳤다. 승부는 4쿼터 중반에 기울었다. 이날 18득점으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던 김준일이 부상을 당했다. 이후 KT가 강성욱(184cm, G), 이두원(204cm, C), 윌리엄스의 고른 득점으로 달아났다. 반면, 한국가스공사는 국내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전무했다. 그 결과 KT가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 승부수
[수원 KT, 최근 3경기 결과]1. 2026.03.08. vs 울산 현대모비스 (울산동천체육관) : 83-95 (패)2. 2026.03.14. vs 서울 SK (수원KT소닉붐아레나) : 69-75 (패)3. 2026.03.18. vs 원주 DB (수원KT소닉붐아레나) : 66-69 (패)[대구 한국가스공사, 최근 3경기 결과]1. 2026.03.08. vs 원주 DB (원주DB프로미아레나) : 79-93 (패)2. 2026.03.14. vs 울산 현대모비스 (대구체육관) : 84-74 (승)3. 2026.03.16. vs 안양 정관장 (대구체육관) : 80-68 (승)
KT는 3연패에 빠지며, 7위로 밀려났다. 6위 부산 KCC와 1.5게임 차. 아직 순위를 뒤집기에 충분하다. 결국 KT는 칼을 빼 들었다. 아이재아 힉스(203cm, C)를 내보내고, 조나단 윌리엄스(203cm, C)를 데려왔다. 윌리엄스는 NBA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며, 경력을 이어갔다. 외국인 선수 교체가 KT를 구원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부상자들이 대부분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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