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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프리뷰] ‘반드시 이겨야 한다’ KCC-KT, PO 진출 결정지을 운명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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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프리뷰] ‘반드시 이겨야 한다’ KCC-KT, PO 진출 결정지을 운명의 맞대결

플레이오프 진출이 달린 ‘운명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부산 KCC와 수원 KT는 현재 각각 6, 7위에 위치해 있다. KCC는 승리 시 플레이오프 진출에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고, KT는 이날 승리해야 플레이오프를 향한 마지막 희망을 살릴 수 있다. # KCC의 뒷심[KCC-KT, 2025~2026시즌 5라운드 맞대결 주요 기록]1. 점수: 83-812. 2점슛 성공률: 51% (20/39)-54%(20/37)3. 3점슛 성공률: 33%(10/30)-27%(9/33)4. 자유투 성공률: 72%(13/18)-67%(14/21)5. 리바운드: 44-306. 어시스트: 19-217. 턴오버: 12-88. 스틸: 5-59. 블록: 2-2
* KCC의 기록이 앞
양 팀의 지난 맞대결에서는 KCC가 승리를 거뒀다. KCC는 초반부터 제공권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지만, 후반 KT의 속공이 살아나며 경기는 접전으로 이어졌다. 4쿼터 KCC는 허웅(185cm, G)의 3점슛에 이어, 장재석(203cm, C)이 덩크 2방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KT가 속공을 앞세워 다시 따라붙었지만, KCC는 80-75에서 허웅이 데릭 윌리엄스(202cm, F)를 앞에 두고 쐐기 3점슛을 꽂아넣으며 승기를 굳혔다. 이날 KCC는 장재석이 4쿼터 필드골 100%를 포함, 20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고 허웅도 21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숀 롱(208cm, C)은 공격 리바운드 13개를 비롯해 14점 21리바운드로 골밑에서 중심을 잡았다. 반면, KT는 강성욱(184cm, G)이 25점으로 데뷔 후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김선형(187cm, G)도 18점을 올렸지만, 뒷심에서 밀렸다. 주포인 데릭 윌리엄스가 9점으로 부진했던 것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 운명의 맞대결[부산 KCC, 최근 3경기 결과]1. 2026.03.15. vs 울산 현대모비스 (울산동천체육관): 74-85 (패)2. 2026.03.19. vs 고양 소노 (고양 소노 아레나): 77-111 (패)3. 2026.03.21. vs 서울 삼성 (부산사직체육관): 100-81 (승)[수원 KT, 최근 3경기 결과]1. 2026.03.18. vs 원주 DB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66-69 (패)2. 2026.03.20. vs 대구 한국가스공사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84-82 (승)3. 2026.03.22. vs 안양 정관장 (안양 정관장 아레나): 77-86 (패)
KCC는 21일 삼성을 잡아내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날 KCC는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과 함께 100득점 경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날 최준용(200cm, F)이 부상 복귀 후 최다인 22점을 올렸던 것은 KCC에 고무적이었다. 하지만 악재도 함께 닥쳤다. 1쿼터 수비 과정에서 허훈(180cm, G)이 케렘 칸터와 충돌해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허훈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했지만, 출전 여부는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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