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존 고치지 않으면 또 실패" '국민감독' 김인식, 유튜브 통해 WBC 앞둔 대표팀에 조언 [더게이트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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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한국 투수진은 4사구 23개를 남발했다. 김 감독은 "스트라이크 존을 국제 규격에 맞게 고치지 않으면 내년에도 실패할 확률이 높다"며 KBO 리그가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젊은 선수 위주 선발' 방향성에 대해서도 "국가대표는 현재 가장 잘하는 선수"라고 일침을 놓았다. 2026 WBC를 앞두고 던진 묵직한 화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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