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에도 나갈 자격 있었지만, 감독님 믿었다” 8이닝 무실점에서 내려온 다저스 좌완, 아쉬움보다 컸던 감사함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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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투구였다. 내친김에 완봉승까지 노릴 수 있었으나 벤치의 결정이 그를 가로막았다.
LA다저스 선발 저스틴 로블레스키는 그러나 아쉬움보다는 감사함이 더 큰 모습이었다.
로블레스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경기 선발 등판해 8이닝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그는 “최대한 단순하게 가려고 했다. 상대는 특히 중심 타선이 위력적인 팀이었다. 게임 플랜은 늘 그랬듯 내 구위를 이용해 스트라이크를 던지며 상대 타자의 균형을 뺏는 것이었다”며 이날 등판에 대해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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