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푼3리 실화? 미야지도, 배찬승도 아니다...불펜 에이스는 6억 FA, 계약 안했으면 어쩔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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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도 김태훈도 없지만 실제 삼성 불펜진은 큰 불안감이 없다.
배찬승 백정현 이승민 최지광 이승현 미야지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잘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유독 눈에 띄는 투수. 지난 겨울 2년 최대 6억원 FA 계약으로 삼성에 남은 우완 이승현이다.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주며 혜자 계약이었음을 입증하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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