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국전 패배 후 눈물 흘린 에이스 이현중, B리그 점령한 3점포 앞세워 이번은 만리장성을 넘나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84 조회
- 목록
본문
남자농구대표팀은 26일 중국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28일 베이징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중국과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회 B조에 속한 한국은 중국, 일본, 대만 등과 홈&어웨이로 경기를 펼친다. 이번 원정을 마치면 12월 1일 원주서 중국과 리턴 매치가 예정돼 있다. 대표팀의 목표는 1승1패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