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확정 아닌데 “진출 확정” 발언하고 패배...얼빠진 美 감독 ‘뭇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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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한 미국 대표팀이 이탈리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마크 데로사 감독이 경기전 남긴 말로 뭇매를 맞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11일 데로사 감독의 실언에 대해 소개했다.
데로사는 전날 이탈리아와 B조 예선 최종전을 앞두고 ‘MLB네트워크’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가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했지만, 이 경기를 이기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주전 타자 일부를 쉬게 해주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그는 이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칼 롤리, 브라이스 하퍼, 알렉스 브레그먼, 바이런 벅스턴, 브라이스 튜랑 등 주전으로 기용하던 선수들을 쉬게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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