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삼성에 천군만마가 온다 "김성윤 실전시작, 28일 두산전 합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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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의 핵' 외야수 김성윤(27)이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2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근황을 전하며 김성윤의 합류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복귀 1순위는 김성윤이다.
박진만 감독은 "현재 부상 선수 중 김성윤의 회복 속도가 가장 빠르다"며 "월요일인 27일, 이천에서 열리는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한다. 3타석 정도 치고나서 몸 상태를 점검한 뒤 괜찮으면 화요일 잠실경기(두산전)에 합류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일 경기 상황에 변수가 있을 수 있으니 일단 몸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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