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블로킹' 최정민, 미들블로커 세대교체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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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안방에서 정관장을 꺾고 3연승을 질주하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여오현 감독대행이 이끄는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4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25-20,25-16)으로 승리했다. 지난 11월 22일 김호철 감독이 자진 사퇴한 기업은행은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정관장을 차례로 꺾으며 3연승을 내달렸다(4승8패).
기업은행은 이날 빅토리아 댄착과 알리사 킨켈라가 각각 36.67%의 성공률과 41.67%의 성공률로 12득점씩 기록했고 육서영이 10득점, 이주아가 9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박은서 세터는 고른 공격분배와 함께 4개의 서브 에이스를 기록했다. 그리고 기업은행의 미들블로커 최정민은 이날 무려 6개의 블로킹으로 정관장의 공격을 제어하면서 이번 시즌 V리그 미들블로커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40세 전후까지 선수 생활 이어갔던 미들블로커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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