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왕좌 탈환 시동…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으로 새해 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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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2026년의 문을 U-23 아시안컵으로 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대회 조별리그를 시작으로 ‘어게인 2020’을 외치며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새해 첫 공식 대회인 만큼 출발의 무게감도 크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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