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서 우승 담판’ 2승 2패 동률, 최초의 리버스스윕 노리는 현대캐피탈…“역전 우승 드라마로 장식할 것” [MK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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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행방은 최종전(5차전)에서 가려진다. 현대캐피탈은 남자프로배구 역사상 최초의 리버스스윕을 꿈꾸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4차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앞서 원정에서 열린 1~2차전 연패당한 현대캐피탈은 홈에서 열린 3~4차전 연승을 달리며 2승 2패 동률을 만들었다. 2차전 5세트 14-13에서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 인 아웃 판정 논란을 분노의 기폭제로 삼아 대한항공의 상승세를 제대로 저지했다. 5차전은 오는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다.
4차전 승리의 1등 공신은 허수봉이다. 허수봉은 이날 20득점, 공격 성공률 56.25%로 날아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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